Cosmograph님의 Drop Down another가 대표 채보입니다.
현재 트랜드에 맞는 롱잡과 과거의 (ex. One more lovely등)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노트 배치를 적절히 섞어서 만들어 봤습니다. 저는 이 정도의 채보는 클리어를 못하지만, 잘하시는 분들은 매우 재미있게 칠 수 있는 채보가 될 것 같습니다.